2010년 5월 산행

Life 2010/05/26 09:38
대망의 2010년 5월 지리산 종주가 시작 되었습니다~^^
코스는 중산리 야영장 --> 천왕봉 --> 노고단에 이르는 코스를 1일에 주파하자는 목표 하에 출발했습니다.

결과를 먼저 말을 하면 이 종주를 위해 모두 모두 준비를 했으나~........
아쉽게도 코스는 완주를 못했다는...ㅡㅜ;;

하여 같이 등반 한 사람들끼리 사진 찍으며 지리산의 그~~지리한 등반(?^^)을 만끽 하며 등반을 했습니다~^^

등반 시작~ 새벽 3:20 분 출발이었습니다.


야간에 사진을찍어야 하는 관계로 사진이 없습니다...ㅡㅡ;;;;
힘들게 찬왕봉 까지 올라 가면서 일출 아닌 해가뜬걸 봤습니다..ㅋㅋㅋ



나무사이로 올라 온 햇볕만 보고 올라 갔다는...ㅡㅜ;;;;

이후의 산행은 함께 올라가던 무리들과 즐겁게 산행을 했습니다. 멋진 풍경으로 사진도 찍으며,


산행을 했습니다.



가운데 공비 같은 사람이 본인입니당~^^

산을 올라가야만 볼 수 있는 풍경이 계속 저의 시선을 잡아서 몇 컷을찍었으나, 사진으로 담을 수 없는 그 느낌이라는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.^^




몇몇 분은 거의 죽다 싶이 하면서 올라간 천왕봉 인증 샷입니다~^^
근데 정작 본인은 없습니다.....사진만찍어 줬다는...ㅡㅜ;;;



그래서 ~~ 나중에 아침을 먹기 위해 이동하는 중간에 한장 찍었습니다(공비 같지만...ㅋㅋ)



장터목 대피소에서 아침을 해결 하던 중 몇몇 분을 더 만나서 함께 나머지 산행을 했습니다.
물론 이때, 시간으로은 목적 시간은 오버가 되어 있어서 조금 서둘러야 했으나~ 뭐 여러가지 이유로.산행을 조금 즐기기로 했습니다.~^^



출발전에 저도 한장 찍어 봤습니다.ㅋㅋㅋ



산행은 계속 되었습니다.~
이떄 다시 출발한 시간은 9:25 분이었습니다.~

산행 중간 중간에 한장찍었습니다.~멋진 바위를 뒤로 하고~


중간에 마실 나오신 어머니(?..ㅋㅋㅋ)를 뵈어서 한장찍어 드렸습니다~~ㅋㅋㅋㅋ



다음으로 도착한 세삭 대피소에서 등산을 더 할징지에 대해  먼저 논의를 해서 추가로 더 가려 했으나~~
음정은 차가 안들어 오네..어쩌네 의견이 분분 하여 백무동쪽으로 하산을 결정 했습니다~ ㅡㅜ;;
몇몇 분 (사실 이애진 사우와 저만ㅋㅋㅋ)은 더 가고 싶었다는....

하산하는 것도 그렇게 호락 호락 하지 않은 산이 지리산 인듯 합니다..
암벽 등반에 버금갈만한 바위들을 내려와야 했습니다.


이렇게 해서 백무동 쪽으로 내려오는 것으로 지리산 등반을 마치게 되었습니다.
시간이 더 있엇으면 좋았겠지만, 아쉬움이 조금 남는 등산이었습니다.

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1박2일코스를 잡고 등산을 하면 좋은 풍경 보면서 등산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.^^

맛있는 산채비빔밥과 동동주로 저녁을 해결 한 후 돌아 오는 차안에서
주위에 계신 몇몇 분이 졸리지 않는 다며 술잔을 기울이셨다는....한 분만 제외하고 나머지 분들은 초상권이 있다며
얼굴은 안나왔으나 직원들은 아실 수 있을듯...ㅋㅋㅋ
핑크 티를 입으신 분이.....한분 있었고....손만 보이는 분은 ...J 님이신데.그분은 손이 조금 작아 보이네요..ㅋㅋㅋㅋㅋ


이렇게 해서 마쳤습니다.

모두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~^^

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, 다음 산행에서도 모두 모두 힘내서 퐈이팅 하시길~^^
2010/05/26 09:38 2010/05/26 09:38
Tags: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www.blackball.pe.kr/trackback/228

Comment on this post!